
안녕하세요. 행복한 세상을 위한 희망의 다리, 아동지원단체 위브릿지입니다.
아동지원단체 위브릿지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나눔의 의미 및 가치를 인식하고 타인을 이해하며 공동체와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나눔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에 방문하여 나눔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초등학교 1학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나눔교육 1회기에는 나눔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인사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나눔이란 무엇이고 어떤 나눔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아동들과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를 통해 ‘내’가 할 수 있는 나눔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배우면서 나눔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이번에 진행되었던 2회기에는 “다른 사람되어보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시각장애인과 어르신의 어려움 점이 무엇인지 공감하고 나눔에 대한 예의가 무엇인지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직접 어르신이 되기 위해 노인체험복을 착용하여, 계단을 내려가 보며 어르신의 겪는 상황에 대해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이렇게 힘든지 몰랐어요”, “만날 할머니, 할아버지가 저보다 늦게 걸으셔서 짜증 냈는데 너무 죄송해요.”등 아이들이 소감을 말하며 어르신의 입장이 되어보며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우리보다 어른이니깐 튼튼해’라고 생각하던 아동들이 노인체험을 통해 어르신의 힘듦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시각장애인 체험을 통해 안대로 눈을 가리고 지팡이와 점자블록에 의지한 채 걸어보는 활동도 진행하였습니다.
“깜깜한 세상이 너무 무섭기도 하고 앞에 뭐가 있을지 무서웠어요”, “점자블록이 길을 안내한다고 하는데 길에는 점자블록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깜깜해서 무서운데 점자블록도 없으면 더 무서울 것 같아요” 등 다양한 소감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동지원단체 위브릿지에서 진행하는 나눔교육은 노인 및 시각장애인 체험으로 마무리하지 않고 나아가 노인과 시각장애인을 옆에서 보조하거나 도와줄 때 할 수 있는 예의는 무엇인가 배워보고 옆에서 보조하는 법도 안내하였습니다.
체험을 통해 더욱 이해하고 배울 수 있다고 말하는 아이들이 앞으로도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NGO단체 위브릿지가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동지원단체 위브릿지는 아이들이 나눔교육을 통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위한 희망의 다리, 위브릿지가 함께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행복한 세상을 위한 희망의 다리, 아동지원단체 위브릿지입니다.
아동지원단체 위브릿지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나눔의 의미 및 가치를 인식하고 타인을 이해하며 공동체와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나눔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에 방문하여 나눔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초등학교 1학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나눔교육 1회기에는 나눔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인사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나눔이란 무엇이고 어떤 나눔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아동들과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를 통해 ‘내’가 할 수 있는 나눔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배우면서 나눔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이번에 진행되었던 2회기에는 “다른 사람되어보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시각장애인과 어르신의 어려움 점이 무엇인지 공감하고 나눔에 대한 예의가 무엇인지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직접 어르신이 되기 위해 노인체험복을 착용하여, 계단을 내려가 보며 어르신의 겪는 상황에 대해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이렇게 힘든지 몰랐어요”, “만날 할머니, 할아버지가 저보다 늦게 걸으셔서 짜증 냈는데 너무 죄송해요.”등 아이들이 소감을 말하며 어르신의 입장이 되어보며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우리보다 어른이니깐 튼튼해’라고 생각하던 아동들이 노인체험을 통해 어르신의 힘듦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시각장애인 체험을 통해 안대로 눈을 가리고 지팡이와 점자블록에 의지한 채 걸어보는 활동도 진행하였습니다.
“깜깜한 세상이 너무 무섭기도 하고 앞에 뭐가 있을지 무서웠어요”, “점자블록이 길을 안내한다고 하는데 길에는 점자블록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깜깜해서 무서운데 점자블록도 없으면 더 무서울 것 같아요” 등 다양한 소감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동지원단체 위브릿지에서 진행하는 나눔교육은 노인 및 시각장애인 체험으로 마무리하지 않고 나아가 노인과 시각장애인을 옆에서 보조하거나 도와줄 때 할 수 있는 예의는 무엇인가 배워보고 옆에서 보조하는 법도 안내하였습니다.
체험을 통해 더욱 이해하고 배울 수 있다고 말하는 아이들이 앞으로도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NGO단체 위브릿지가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동지원단체 위브릿지는 아이들이 나눔교육을 통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위한 희망의 다리, 위브릿지가 함께하겠습니다